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성 당뇨 검사를 받았다.
홍유경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드디어 임당검사...!!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검사실에서 임신성 당뇨 검사용 포도당 음료를 든 홍유경의 손이 담겼다. 책상 위에는 채혈에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는 라벨과 검사 도구가 놓여있다. 임신 중 필요한 검사를 차근차근 받으며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의 떨림이 느껴지는 듯하다.
한편 홍유경은 피부과 전문의와 2023년 결혼했다. 지난달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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