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건설(005960)이 이틀 사이 '남부내륙철도 제10공구'와 고양창릉·양주고읍 '통합형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을 잇달아 확보하며 8387억원 규모 신규 수주를 달성, 올해 누적 신규 수주액 2조원을 넘어섰다. 동부건설은 이번 성과를 통해 토목과 건축 전 분야에서 균형 잡힌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입장이다. 나아가 선별 수주 전략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을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