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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립이 시티델리 홈자카야 트렌드를 겨냥해 ‘오코노미야키’를 출시했다. /삼립 제공 |
삼립에 따르면 시티델리는 지난해부터 미식 안주 시리즈를 출시하며 홈술족의 입맛을 사로잡아왔다. 특히 안주 카테고리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0% 성장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에 힘입어 시티델리는 일본의 대표적인 철판요리인 오코노미야키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제품을 선보였다.
현지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맛과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양배추와 오징어를 듬뿍 넣은 뒤 급속 냉동해 조리 후에도 아삭하고 쫄깃한 직감을 느낄 수 있다. 반죽에 우스터소스를 더해 별도의 소스 없이도 오코노미야키 특유의 깊고 진한 풍미를 즐길수 있다. 동봉된 가쓰오부시를 취향에 따라 마요네즈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조리도 간편하다. 냉동 상태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섭씨 190도 예열 후 12~15분), 프라이팬(중약불 5~7분), 전자레인지(700W 기준 5분~5분 30초) 등 다양한 조리기구를 활용해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 술안주는 물론 간식이나 한 끼 식사로도 즐기기 좋다.
삼립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집에서도 홈술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앞으로도 맛과 간편함을 모두 갖춘 안주 및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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