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산뜻한 미소를"…뉴트럴, 세븐틴 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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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럴, CxM과 ‘스마일 업’ 캠페인…치열한 일상을 ‘웃음’으로 채운다 /오비맥주

[포인트경제] 캐나다 1위 보드카 하이볼 브랜드 ‘뉴트럴(NÜTRL)’이 국내 론칭과 함께 그룹 세븐틴의 힙합 유닛 CxM과 손잡고 대규모 마케팅에 돌입한다. 일상 속 긍정의 에너지를 확산하는 감성 캠페인으로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뉴트럴은 바쁘고 치열한 현대인의 일상에 여유와 웃음을 전하기 위해 ‘스마일 업(Smile Up)’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명 속 Ü가 연상시키는 미소를 시각적 모티브로 삼아, 뉴트럴 특유의 산뜻한 음용 경험을 친근한 브랜드 스토리로 녹여냈다.

캠페인의 포문을 여는 콘텐츠로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 포유(For You)가 주목받고 있다. CxM의 미니 1집 수록곡을 뉴트럴의 브랜드 무드에 맞춰 재해석한 곡으로, 트렌디한 사운드와 함께 멤버들의 개성을 담은 3D 캐릭터 쿠테와 만테가 등장해 시각적 재미를 더한다.

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뉴트럴은 오는 31일부터 성수와 홍대 일대에서 거리 퍼포먼스와 시음을 결합한 스마일 인 디 에어 이벤트를 진행하며, 내달 중순에는 성수동에서 웃는 얼굴 인증을 거쳐 입장하는 드라이브 스루 콘셉트의 체험형 행사인 스마일 스루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카스쿨 페스티벌과 한화이글스 브랜드 데이 등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뉴트럴 브랜드 관계자는 “스마일 업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웃을 수 있는 순간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뉴트럴만의 음용 경험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활발한 현장 소통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오비맥주는 앞서 이달 초 열린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 공식 맥주 파트너로 참여해 치카치카 캠페인을 선보였다. 당시 행사 기간 생산 후 7일 이내의 초신선 카스 생맥주와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치맥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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