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에 "내가 쉬는 날에 방해 받는 걸 좋아하지 않아(i don't like being bothered on my day off)"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제니는 영국 런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자전거를 타거나 공원에서 강아지들과 여유를 즐기고, 디저트를 먹으며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바쁜 스케줄 도중 찾아온 쉬는 날을 알차게 보내는 제니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는 지난 24일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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