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사과에 얼굴이 쏙 가려지겠네…세월도 비껴간 바비인형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46)이 화려한 인형 미모를 뽐냈다.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레이스 미니 원피스를 입은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의상과 긴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군살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채영은 과일이 진열된 가게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상큼한 매력도 드러냈다. 빨간 사과와 초록 사과를 양손에 들거나 과일을 볼에 가져다 대는 모습에서는 사랑스러움이 물씬 풍겼다. 카페에 앉아 간단한 식사와 커피를 즐기는 사진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로 우아한 매력을 더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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