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라붐 출신 해인이 인생 2막을 연다.
린브랜딩은 24일 해인과의 전속계약 체결을 알리며 "2014년 데뷔한 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은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휘휘(Hwi hwi)' 등의 곡으로 활동했으며,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이후 해인은 2023년 11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혼전임신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2024년 5월 첫 딸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해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서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활동을 이어온 해인은 크리에이터 활동을 비롯해 방송과 커머스,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으로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