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서원석 한국관광학회장(경희대 교수)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관광대국 시대, 카지노업제도 선진화 방향 토론회’ 축사에서 “카지노 산업은 일자리 창출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중요 산업이지만, 30년 전에 머물러 있는 법·제도적 한계로 발전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면허 갱신제, 양도·양수 사전심사제, 관광기금 등 세 가지 핵심 이슈를 다룬다”며 “특정한 결론을 내리기보다는 업계와 학계가 머리를 맞대고 대한민국 카지노 산업이 가야 할 발전적인 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