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힙하면서도 매혹적인 일상 패션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21일 자신의 SNS에 "仕事兼旅行です(일 겸 여행입니다)"라는 일본어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일본의 한 거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권은비는 연한 노란색 슬리브리스 민소매 탑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서머 룩을 선보였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그녀는 슬림한 라인 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95년생으로 올해 31세인 권은비는 최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단독주택 꼬마빌딩을 24억 원에 매입해 잔금을 모두 치른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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