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은행이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인 '한국은행원화국제결제망(한은국제망·BOK-Wire'nt)'을 오는 9월 4개 주요 시중은행과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21일 한은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외국인 투자자의 원화 결제 인프라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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