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라젬이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후원 20주년을 기념하는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세라젬 관계자는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가난과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