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콜리지파크 게이트웨이 센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애틀랜타 드링메 92-101로 졌다. 시즌 10승 12패.
박지션은 8분14초간 야투를 한 차례도 시도하지 못했다. 자유투도 2개를 던졌으나 모두 넣지 못했다. 무득점 부진. 대신 수비리바운드를 3개 잡아냈다. LA 스팍스는 에리카 윌러가 20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3점슛 3개 포함 19점으로 분전했다.
LA 스팍스는 16일 미네소타 링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