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크롭 홀터넥에 드러난 D라인…♥남편 무릎 꿇린 괌 태교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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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고우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괌 태교 여행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괌 해변에서 남편의 손을 잡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어깨가 드러나는 홀터넥 크롭톱과 하늘하늘한 롱스커트를 입고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출산을 3개월 앞둔 볼록한 D라인도 자연스럽게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석양을 배경으로 한 고우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남편은 아기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 무릎을 꿇고 고우리의 배에 손을 올렸고, 고우리 역시 배를 감싼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고우리는 "태교여행 계획할 때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평화로운 괌에서 호캉스 만족도 100프로였다. 아기 낳으면 이제 단둘이 여행 가는 건 정말 어려워질 거라고 주변에서 꼭 가라고 그러더라. 안 왔으면 어쩔 뻔. 컨디션 관리 잘해서 여행 또 가야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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