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움푹 파인 쇄골…'과감' 홀터넥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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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상큼하면서도 과감한 매력을 선보였다.

조이는 13일 자신의 SNS에 "디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화려한 꽃바구니 옆에서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커스텀 케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이는 직각 어깨와 움푹 파인 선명한 쇄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홀터넥 크롭톱을 입고 슬림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 위에 얹은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와 단발헤어 스타일이 조이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디지털카메라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조이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컴백 소식을 알렸다. 타이틀곡은 ‘Surfin' Boy’(서핀 보이)로, 올여름 가요계를 시원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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