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3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오케이 마담2' (감독 이철하, 제작 올) 제작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웅, 박진주, 려운, 엄정화, 이철하 감독, 배정남, 최수영, 이상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영화다. 8월 12일 개봉예정.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13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진행된 영화 '오케이 마담2' (감독 이철하, 제작 올) 제작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웅, 박진주, 려운, 엄정화, 이철하 감독, 배정남, 최수영, 이상윤.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영화다. 8월 12일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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