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이앤비컨설팅(대표 박재완)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과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인구의 날 기념식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과 인구정책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인구전략기본법' 제정을 계기로 저출생 대응을 넘어 청년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과정에서 나타나는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에서는 '모든 삶이 이어져 만드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유공자 포상과 수상자 소감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제이앤비컨설팅은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고, 건강한 일터 문화 조성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종합 HR서비스 기업으로서 일·생활 균형 문화의 정착과 모범적인 고용환경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박재완 제이앤비컨설팅 대표는 '이번 국무총리 표창은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종합 HR서비스 선도기업으로서 모범적인 고용환경을 구축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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