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션, 비현실적 비키니 자태…이게 엄마가 찍은 사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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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리 션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빌리 션이 비현실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9일 션은 자신의 계정에 "JEJU by mom ♡ 바다는 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션은 푸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션은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어깨 라인과 늘씬한 각선미, 복근을 자랑한다. 마치 화보 같은 션의 일상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빌리 션 SNS/ 빌리 션 SNS/ 빌리 션 SNS

한편 션이 속한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투)를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ZAP'(잽)과 'WORK'(워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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