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일본 인기 아이돌 섹시 존(SexyZone) 멤버이자 배우인 나카지마 켄토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범규와 투어스(TWS) 멤버 도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나카지마 켄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생일인 범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MUSICDAY'라는 해시태그를 단 것으로 보아 지난 4일 진행된 일본 닛폰TV의 '더 뮤직 데이 2026'에 출연 당시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1994년생인 나카지마 켄토와 2001년생인 범규는 생일이 3월 13일로 같다.

'더 뮤직 데이'는 매년 여름 닛폰TV가 선보이고 있는 음악 특집 프로그램으로,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태현,휴닝카이, 그리고 투어스, 아이브 등 국내 톱 아이돌 그룹들이 대거 출연했다.
한편, 나카지마 켄토는 오는 10월 3~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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