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나 혼자 산다' 측은 9일 공식 계정에 "드디어 성사된 유리 회원님과 윌슨의 만남! 내일 밤 11시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리는 마스코트 인형인 윌슨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전현무는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유리의 출연을 반겼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리는 제주도 생활 3년 차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제주도는 습기와의 전쟁"이라며 집 안 벽에 곰팡이가 피어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청소를 하던 중 구석에서 벌레를 발견하고 비명을 지르기도 했다.
한편 유리는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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