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서강준의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서강준 촬영장 목격짤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서강준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야외에서 스태프들 뒤로 본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스태프들은 분주하게 카메라와 장비들을 설치하고 있다.
서강준은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기도 했으며 팔짱을 끼고 먼 곳을 응시하기도 했다. 훤칠한 키에 넓은 어깨, 긴 다리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멀리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나 의외로 얼굴 크기에 대한 댓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지만 얼굴 작진 않은 것 같습니다", "스태프들 비율이 좋네요", "스태프들이랑 얼굴 크기가 비슷한 거 같은데", "팔 길이가 진짜 길다", "뱀파이어다", "얼굴 픽셀이 다르긴 한데 크기는 잘 모르겠다", "또 나만 늙네", "동안이다", "멀리서 봐도 진짜 잘생겼네" 등 스태프들과 얼굴 크기를 두고 비교한 이야기들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강준은 오는 8월 15일 방송 예정인 KBS2 토 일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출연할 예정이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드라마이다. 서강준, 안은진, 이주안, 조아람 등 출연하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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