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파란 하늘과 큰 나무 그리고 너의 웃는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에게 목마를 태워주는가 하면, 해외의 한 마트에서 커다란 샌드위치를 든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젠 너무 잘생겼다", "엄마랑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로 아들 젠을 품에 안았다. 특히 젠은 어린 나이에 5개 국어를 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