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상품 공모’ 우수작 굿즈 20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마이소울샵 주요 5개 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한강공원점, △강남역점에서 만날 수 있다.
추후 실적과 고객 반응 등을 감안해 정식 입점 여부가 결정된다.
아울러 선정된 13개 사에는 서울관광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상품 홍보 지원은 물론, 국내외 관광·MICE 행사 연계 홍보 및 판매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서울굿즈는 서울의 정체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집약적으로 소개하는 매개체인 만큼, 앞으로도 민간의 우수한 소상공인과 협업해 민관 상생을 도모하고 서울 브랜드 가치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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