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완벽한 수영복 자태로 건강미를 뽐냈다.
남지현은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푸른 산을 배경으로 한 야외 수영장과 야외 사우나 시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남지현은 심플한 블랙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핫바디' 라인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빛나는 화사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09년 포미닛 멤버로 데뷔한 남지현은 '핫 이슈', '미쳐', '볼륨 업'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바레 강사 활동을 시작, 바레 전문 개인 스튜디오를 열고 사업가로 변신해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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