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돌 답네' 나르샤, 제아와 비교된 볼륨감…센 언니 옆에 센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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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가 제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나르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출신 나르샤가 제아와 함께 인증숏을 남겼다.

7일 나르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효진이랑 효진이랑"이라고 적으며 자신의 본명인 박효진과 제아의 본명인 김효진을 언급했다. 교복을 연상케 하는 옷을 입은 나르샤는 노란색 긴 생머리에 날렵한 턱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흰 셔츠를 입고 있지만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제아와 '아는형님'에 나갔을 당시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도도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제아와 비슷한 옷을 입은 나르샤는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두 사람은 배꼽이 훤히 드러난 크롭 티셔츠를 입고 부츠, 장갑 등 섹시한 느낌을 살려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자랑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투효는 사랑", "형님은 언제나 멋져요", "예쁘다", "같이 무대하는 모습 보고 싶다", "늙지 마요. 오래 봐야 하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르샤가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 나르샤 쇼셜미디어

앞서 지난달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나르샤와 제아는 입담을 과시했다. 제아는 제주살이에 대해 "나 이제 상경했다. 6년 제주살이를 청산하고 서울로 왔다. 힐링하러 갔는데 힐링이 충분해졌다. 6년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성인돌' 타이틀에 대해 나르샤는 "신영이 덕분이다. 신영이가 만들어줬다. 내 인생은 김신영을 만나기 전과 후로 달라진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김신영은 "이 언니가 '청춘불패' 멤버였다. 계속 음담 패설을 너무 잘하는 거다. 사과밭에서 농사를 지었을 때 사과 2개를 가지고 웃기는 게 미션이었는데 언니가 아무 생각 없이 사과를 바로 올리더라. 세계 최초 성인돌이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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