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김우빈이 출연한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의 신규 TV 광고 캠페인이 공개됐다.
이번 광고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샷(SHOT)'이라는 표현을 모티브로 삼았다. 커피, 인생샷 등 소비자가 쉽게 접하는 다양한 상황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아임비타면 아임파인(I'm Vita, I'm Fine)'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잘 알려진 배우 김우빈과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기관리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조화가 몰입도를 높였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액상 제형에 정제와 캡슐을 일체화한 복합 제형 비타민이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 5,000만 병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타민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직관적인 키워드를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라면서 "제품 라인업 강화와 관련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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