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시애틀전 10분24초간 1리바운드, 야투 4회 시도했으나 모두 실패, LA 스팍스 18점차 완패로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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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스팍스 박지현이 WNBA에 진출했다./박지현 인스타그램 캡쳐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팀의 18점차 완패를 막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시애틀 스톰에 64-82로 졌다. 3연패하면서 시즌 8승11패가 됐다.

LA 스팍스는 6월28일 인디애나 피버전 이후 9일만에 다시 경기를 가졌다. 박지현은 10분24초간 출전했으나 득점 없이 리바운드 1개를 잡았다. 3점슛 두 차례 포함 야투 4회를 시도했으나 한번도 림을 가르지 못했다. 아울러 턴오버 1개에 파울 2개를 기록했다.

LA 스팍스는 9일 인디애나 피버와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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