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피지컬AI 물류 자동화 컨퍼런스 개최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콜로세움코퍼레이션(대표 박진수, 이하 콜로세움)이 피지컬AI 시대 물류 자동화 플랫폼 '볼트'의 공식 출범을 기념해 다음달 9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 A홀에서 '골로세움 볼트 그라운드 20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볼트'는 콜로세움이 7년간 전국 물류 현장을 직접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설계한 원스톱 플랫폼이다. 

10가지 문항 기반 현장 진단을 출발점으로, △운영 유형 △취급 상품 △출고 형태 △공정 병목 △시스템 연동 수준 등을 분석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설계 제안 △현장 방문 △PoC △3D 시뮬레이션 △설비 도입 △유지보수 연결까지 전 과정을 단일 흐름으로 관리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컨퍼런스는 △화주사 △물류사 △제조사 등 자동화 도입을 검토하는 수요 기업과 파트너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콜로세움 볼트의 첫 공식 행사로, △키노트 △디지털트윈 기반 물류센터 설계 검증 △업종별 현장 최적 설계 전략 △글로벌 거점 자동화 구축 사례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박진수 콜로세움 대표는 "볼트는 피지컬AI 설비의 도입부터 운영까지 연결하는 물류 자동화 플랫폼, 콜로 AI는 그 안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라며 "두 축을 통해 국내 물류 자동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이를 K-물류 자동화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확장해 궁극적으로 글로벌 SCM 운영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퍼런스는 오는 7월9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롯데월드타워 31층 A홀에서 열리며 사전 등록은 7월3일까지 진행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콜로세움, 피지컬AI 물류 자동화 컨퍼런스 개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