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박진영, 디오프러스 글로벌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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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박진영 / 디오프러스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박진영이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프러스(DEOPROCE)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됐다.

디오프러스는 국내외 인지도를 보유한 박진영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성분 중심의 브랜드 철학인 'Real Science, Real Results(과학적 접근을 통한 결과 입증)'를 전파할 방침이다. 이 슬로건은 피부 작용 메커니즘과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성분과 포뮬러를 설계한다는 브랜드 지향점을 담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성분과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스킨티스트(Skintist) 방향성에 맞춰, 제품의 기술적 기준과 신뢰도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과 함께 진행하는 첫 캠페인은 디오프러스의 주요 선케어 라인업 2종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UV 디펜스 PDRN 선크림'은 99% 고순도 장미 PDRN 성분을 함유하여 자외선 차단과 도포 1시간 후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목표로 설계됐다. '블루페더 톤업 선스크린'은 자외선과 더불어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갖췄다. 디오프러스는 이 두 제품을 통해 현대인의 다변화된 피부 고민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2014년 보이그룹 갓세븐(GOT7)으로 데뷔한 박진영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마녀','미지의 서울' 최근에는 '샤이닝'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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