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강다니엘이 한층 다부져진 피지컬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다니엘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푹 눌러쓴 편안한 차림이지만 이전보다 확연히 넓어진 어깨와 두꺼워진 팔, 탄탄한 상체가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군 복무를 시작한 뒤 꾸준한 운동으로 벌크업에 성공한 듯 한층 커진 체격을 자랑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남성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재 육군훈련소 제25교육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조교)으로 복무 중이다. 지난 4월 육군훈련소 공식 유튜브 영상에 출연해 "25연대 3교육대 11중대 분대장 강다니엘"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늠름한 군 생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강다니엘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센터로 데뷔했으며, 그룹 활동 종료 후에는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며 군 생활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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