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46세' 공유, 시간이 멈춘 듯…파리 한복판 소년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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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공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공유(46)가 프랑스 파리에서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과 소년미를 뽐냈다.

배우 공유는 24일 자신의 SNS에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유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 참석차 현지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하늘색 재킷과 반바지, 브라운 로퍼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파리 거리를 거닐고 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꾸밈없는 스타일만으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공유./공유 인스타그램

특히 'PARIS, WE'RE READY.'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버스정류장에 앉아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여유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팬들은 "46세가 믿기지 않는다", "소년미가 그대로다", "화보가 아니라 일상이라니", "파리도 공유를 배경으로 만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내달 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예능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에 출연한다.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하는 tvN 20주년 에디션 특집이다. 공유를 비롯해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가 함께 강릉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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