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유빈이 무더위를 날리는 탄탄한 글래머러스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유빈은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hot summer 촬영 때문에 발만 담가서 아쉬웠어 조식 수영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이국적인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빈은 푸른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리조트 인피니티 풀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에스닉한 네이비 페이즐리 패턴의 튜브톱 비키니에 화이트 라인이 들어간 핫팬츠를 매치하고,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수영장 계단을 잡고 서서 포즈를 취한 유빈은 가만히 있어도 드러나는 탄탄한 볼륨 피지컬과 늘씬한 각선미를 노출했다. 건강미 넘치는 핫한 수영복 자태에 팬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이처럼 변함없는 아우라를 과시한 유빈은 가요계와 방송가를 넘나들며 견고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유빈은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노바디(Nobody)'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민 걸그룹 신드롬을 이끌었다. 그룹 활동 종료 이후에는 성공적인 솔로 가수 변신은 물론, 다채로운 예능 및 방송 활동을 유기적으로 병행하며 독보적인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대세 행보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