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에 따봉' 기미작가, 뜻밖의 근황…최홍만 옆에 서더니

마이데일리
기미작가./기미작가 인스타그램,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으로 얼굴을 알린 기미작가(본명 윤희나)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미작가는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빠 옆에 있으면 모두가 미니미가 되긴 하는데. 나 왜 이렇게 작은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업로드된 사진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기미작가와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최홍만의 모습이 담겼다. 장비를 조작하고 있는 기미작가 앞으로 키 217cm의 최홍만이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압도적인 체격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기미작가는 평범한 성인 여성임에도 최홍만 옆에서는 어린아이처럼 보일 정도로 아담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스로 "나 왜 이렇게 작은 거야"라며 유쾌한 반응을 남겼다. 최홍만은 이 사진에 "기미작가 귀엽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기미작가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전문 시식 담당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눈을 휘둥그레 뜨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특유의 리액션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334제작소 CCO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백종원에 따봉' 기미작가, 뜻밖의 근황…최홍만 옆에 서더니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