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가 북중미 월드컵 여파로 휴방한다.
JTBC는 17일 "18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이혼숙려캠프'는 휴방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간에는 북중미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오늘의 월드컵'과 대한민국-체코 조별리그 '매치 하이라이트'가 재방송된다.
이어 밤 12시 20분(킥오프 01:00)부터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별리그 경기가 중계된다.
;이혼숙려캠프' 90회는 오는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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