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5)이 푸짐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인증했다.
한혜연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내 최애 루꼴라 크림치즈 샌드위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이 맛본 브런치 한 상이 담겼다. 바삭하게 구운 빵과 루꼴라가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 진한 수프와 시원한 커피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평일 낮 시간임에도 여유를 즐기는 한혜연의 일상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테이블 한쪽에 올려진 한혜연의 한쪽 손도 눈길을 끈다. 한혜연은 지난해 총 16kg을 감량해 몸무게 44kg 달성에 성공했던 바 있다. 그 때문에 길고 곧은 손가락조차 유독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연은 유튜브 채널 '슈스스 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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