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탄탄한 등근육을 뽐냈다.
이상화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Warm & Cozy. 브랜드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특별한 공간에서 좋은 에너지 잔뜩 받고 갑니다! Thank you for having m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화는 네이비 컬러의 홀터넥 백리스 톱을 입고 매장을 구경하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드러난 선명한 등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이상화의 등근육은 과거 남편 강남의 발언을 연상시키며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남은 지난 2024년 9월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 출연해 이상화의 등근육에 반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우리는 정글에서 만났다”며 “이상화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그의 도깨비 등근육을 보고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가수 강남과 결혼했으며,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은퇴 후에는 해설 위원 및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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