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수 화사(마마무)가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의 깜짝 언급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화사는 10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화사는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취재진과 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특히 최근 젠슨 황 CEO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현장에서 화사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가운데, 취재진은 "영상(젠슨 황 샤라웃) 보셨나요?"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화사는 고개를 끄덕였고,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수속 절차를 위해 이동했다. 세계적인 기업가 젠슨 황 CEO의 극찬에 대한 반가움과 쑥스러움이 교차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앞서 젠슨 황 CEO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현장에서 "화사의 음악을 대단히 사랑한다. 그는 무척 매력적"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화사의 신곡 '쏘 큐트(So Cute)'와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직접 언급하며 "대단히 뛰어난 댄서이자 훌륭한 가창력을 지녔다"고 칭찬해 화제를 모았다.
젠슨 황 CEO가 출연한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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