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인국·강미나, 나란히 '놀토' 뜬다…첫 출연 성사

마이데일리
배우 서인국과 강미나./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서인국과 강미나가 '놀라운 토요일'에 뜬다.

10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서인국과 강미나는 12일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 참여한다.

'놀라운 토요일' 출연은 두 사람 모두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홍보를 위해 나란히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내일도 출근'은 일과 관계 사이에서 흔들리는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감정선을 담아낸 오피스 로맨스다. 서인국은 냉정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새움전자 DA사업부 책임 강시우 역을, 강미나는 일과 연애 사이에서 성장해 가는 청춘 윤노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특히 서인국과 강미나는 2022년 KBS 2TV '미남당', 지난해 '트웰브'에 이어 '내일도 출근'까지 세 번째로 한 작품에서 만난다.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첫 '놀라운 토요일' 출연인 만큼 어떤 입담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서인국과 강미나가 출연하는 '놀라운 토요일'은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단독] 서인국·강미나, 나란히 '놀토' 뜬다…첫 출연 성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