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45)가 휴가조차 범상치 않은 일상을 공유했다.
송혜교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넓은 챙의 밀짚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 대부분을 가렸지만, 작은 얼굴과 오뚝한 콧대, 또렷한 턱선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끈다. 여기에 도톰한 붉은 입술까지 더해져 자연스러운 휴가 사진 속에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순히 여유로운 휴가 스냅처럼 보였지만, 숨겨진 럭셔리한 포인트도 있었다. 송혜교는 자신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명품 뷰티 브랜드 G사와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C사 계정을 태그해 관련 제품을 사용 중임을 짐작하게 했다.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송혜교의 센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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