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이 남다른 베이비 모델 자태를 뽐냈다.
김다예는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19개월 아기 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흰색 니트 카디건과 선명한 빨간색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느덧 19개월이 되어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재이 양은 어린 나이에도 현재까지 총 18개의 광고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광고 요정’의 면모를 톡톡히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벌써 진짜 모델 같다”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거쳐 결혼 3년 만에 귀한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으며 대중의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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