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겸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새 슈퍼맨으로 합류한다.
4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슈돌 최초, 보법이 다른 곽튜브식 육아가 온다'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곽튜브는 "'슈돌' 시청자 여러분. 곽튜브 곽준빈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제가 결혼한 것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더라. 결혼 준비 과정에서 갑자기 아이가 생겨서 (조금 이르게) 결혼하게 됐다"고 말했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공무원 아내와 결혼해 올해 3월 득남했다. 육아 방식에 대해 곽튜브는 "자유방임주의"라며 "얼마나 이상적인 육아 체계냐"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들 오삼이(태명)는 곽튜브와 똑같은 자세로 자는가 하면, 한 번도 울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곽튜브가 출연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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