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남편 문경찬과 태교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박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in 푸꾸옥. 날씨 장소 모든 게 다 아름다웠던 날!! 푸꾸옥에 해변에서 배꾸 성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소영은 베트남 푸꾸옥의 푸른 바다와 수영장을 배경으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소영은 큐빅 스티커를 배에 붙인 채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다.

또한 박소영은 남편 문경찬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서로를 바라보는가 하면, 초음파 사진과 아기옷, 토퍼를 들고 설레는 예비 부모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은 "경찬 씨 팬분들이 직접 경찬이 등번호 넣어 만들어주신 메리 옷이랑 모자 선물 감동이죠. 덕분에 너무 예쁜 사진 완성됐어요"라며 "요고 하고 싶어서 푸꾸옥 갔지요"라고 남편의 팬들을 향해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너무 예쁜 곳이 많아서 꼭 내년에 다시 가려고요!! (수영복 잔뜩 가져간 거 다 못 입은 게 제일 아쉬워요) 태교여행 브이로그는 담주에 업데이트 할게요.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 2024년 5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박소영은 지난 2월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도전하던 중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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