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70억 CEO 되더니…"아나운서 시절 안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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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아나운서 시절이 그립지 않다고 고백했다.

김소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한 팬은 "아나운서 시절 안 그립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네. 엄청 충분히 해봤다까진 아니지만 지금 하는 일이 마음에 든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 김소영 인스타그램

현재 김소영은 서점, 라이브 커머스, 건강기능식품, 스킨케어 브랜드 등 여러 사업을 운영하는 CEO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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