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메이저나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나인은 21일 "전효성이 이달부터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효성 또한 "앞으로 다양한 방면으로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해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14년에는 싱글 1집 '톱 시크릿'(Top Secret)을 발매하고 솔로로도 데뷔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셀러브리티' 출연, 유튜브 채널 '전, 효성입니다' 운영, 라디오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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