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내 머리카락! 아프다'
걸그룹 빌리 (시윤,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2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쇼케이스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단체 인사를 한 뒤 포토타임을 가졌다.
개별 촬영을 한 뒤 단체 촬영을 이어갔다. 단체 촬영에서 멤버들은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며 포즈를 취했다. 마지막 포즈를 취하던 순간 문수아 팔뚝에 위치한 팔찌에 하람의 긴 머리가 걸렸다.


문수아는 차분하게 자신의 팔뚝 팔찌에 걸린 하람의 머리를 풀었고, 하람도 차분하게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유지했다. 재빠른 문수아의 대처와 하람의 변화없는 표정에 다른 멤버들도 눈치채지 못했다.
빌리는 "첫 정규 앨범을 오랬동안 기다려 주신 만큼 정말 정성을 다해 열심히 준비했다. 빌리브에게 한층 성장한 빌리의 모습을 보여드릴수 있어 행복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문수아는 "드디어 정규 1집 발매하게 됐다. 오랫동안 노력해서 만들게 된 만틈 역대급으로 자신하는 앨범이고, 12곡 모두 사랭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빌리는 스페셜 버스킹과 음악프로그램 출연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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