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딸, 예비 아이돌? 엄마 피 물려받아…기가막힌 춤선 유전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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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의 딸들이 무반주 댄스를 선보였다. / 이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의 딸이 남다른 끼를 보여줘 화제다.

18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송정식당 앞에서 벌어진 급 댄스 배틀. 이제 둘째도 지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지혜 가족은 한 시장 골목에 서 있었고 두 딸은 무반주에 갑자기 댄스 배틀을 이어갔다.

첫째 딸은 아이돌 같은 춤선과 웨이브를 자랑했고 표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반면 이지혜의 둘째 딸은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언니가 춤추는 모습을 보고 엉덩이를 흔들어 이지혜를 웃게 만들었다. 또 능숙한 언니와 달리 귀여운 손짓으로 새초롬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첫째는 이지혜 둘째는 와니", "유전자가 무서워", "엄마 피가 흐른다", "첫째 춤 너무 잘 춘다", "아이돌 데뷔 시켜요", "두 아이 너무 사랑스럽다", "춤추는 게 남다른데?", "이것이 연예인의 딸인가", "둘째는 사랑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의 딸들이 남다른 끼를 방출하고 있다. / 이지혜 소셜미디어

앞서 이지혜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문재완과 기차여행을 떠났다. 이지혜는 "우리 남편이 나한테 속내를 고백했다. 아들 갖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문재완은 "그게 아니고 셋째가 괜찮을 것 같은데 아들도 궁금하다고 했다"라고 말하며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그룹 '샵' 출신으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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