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요원이 '박보검 닮은꼴'인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자랑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이요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이상민이 "아들이 그렇게 잘생겼다더라"고 운을 떼자, 이요원은 "나를 많이 닮았다"며 은근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화면을 통해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살짝 공개되자 출연진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탁재훈이 "아들이 아빠를 더 닮은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자, 이요원은 "아빠 모습도 있긴 하지만, 이목구비는 확실히 나를 닮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실 이요원 아들의 역대급 비주얼은 이미 방송가에서 유명하다. 앞서 KBS 2TV '살림남'에서 은지원은 "회식 때 이요원 씨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박보검을 닮았다고 자랑하더라"고 폭로(?) 섞인 증언을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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