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MC몽(47·신동현)이 폭로를 예고한 가운데 김민종을 언급했다.
MC몽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녁 8시 틱톡 방송으로 기자분들 모시고 지난 일들과 나와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해 이야기하겠다. 그리고 MBC 'PD 수첩'이 누구와 결탁하고 취재하고 있는지도 전부 말하겠다'며 '건설업자 (에테르노)차준영 회장을 박회장·이회장·최대표·안대표 불법도박 수십억대 바둑이 멤버들을 비롯한 그무리들 그와 관련된 연예인들까지 폭로 하려한다'고 밝혔다.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글을 살짝 다르다. 그는 '차준영 회장의 무리들, 그를 도우면서를 나를 죽이는 것에 일조하는 배우 김민종을 비롯한 그외 연예인들의 만행'이라고 적었다. 인스타그램 글에는 없던 김민종이 등장했다.
MC몽은 2023년 피아크그룹 차가원 회장과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했으나 지난해 7월 사임했다. 이후 차가원과 갈등·불륜설·불법 도박 및 수면제 대리 처방 등의 루머가 끊이지 않았다.
원헌드레드는 현재 소속 아티스트의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갈등을 빚는 중이다. 이승기·이무진·비비지·첸·백현·시우민 등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저녁 8시 기자분들 모시고 제 모든 일들과 BPM 엔터(테인먼트)와 원헌드레드 비롯한 노머스 거짓 주장, BPM을 떠난 연예인들의 입장.
차준영 회장의 무리들, 그를 도우면서 저를 죽이는 것에 일조하는 배우 김민종을 비롯한 그외 연예인들 만행. MBC 'PD수첩'은 이들에 하수인 짓을 하며 촬영을 강행한 이유.
제 전부를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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