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45)이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 모 끝! 오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바(bar)를 두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윤혜진은 보랏빛 패턴 상의에 민트색 쇼츠, 니삭스를 매치한 차림이다. 프로필상 키 170cm, 몸무게 47kg으로 알려진 그의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발레리나 출신 답게 쭉 뻗은 각선미와 그로 인한 독보적인 분위기도 감탄을 자아낸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다. 2013년 배우 엄태웅(51)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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