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유튜버 랄랄이 유쾌한 요요 근황을 전했다.
15일 랄랄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랄랄은 사진 속에서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힙시트 따위 필요 없음. 어째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냐"라며 재치 있는 셀프 디스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출산 이후 약 20kg이 증가했던 랄랄은 그동안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72kg까지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요요 현상으로 다시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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