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46kg' 손나은, 넘사벽 뼈말라…청바지도 헐렁한 몸매

마이데일리
손나은 / 손나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손나은이 독보적인 슬렌더 몸매를 드러내며 근황을 전했다.

손나은은 1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루즈핏 데님 팬츠와 카디건, 재킷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손나은 / 손나은 인스타그램

특히 167.9cm에 46kg으로 알려진 손나은은 얇은 허리와 가녀린 팔 라인, 독보적인 비율로 '뼈말라' 체형의 정석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일상 사진임에도 화보 같은 아우라가 감탄을 불렀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22년 그룹 에이핑크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지난 3월 종영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호텔 도깨비'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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